'오자히르의 IT 기기'에 해당되는 글 136건
- 2010/09/04 갤럭시탭 영상 리뷰
- 2010/09/04 갤럭시 탭, 아이패드 따라쟁이 (1)
- 2010/09/02 신형 아이팟터치의 가치
- 2010/09/02 맥미니 전기료는 한달에 2천원 (1)
- 2010/08/29 갤럭시탭, 네비게이션 킬러가 유력
- 2010/08/15 인텔의 SSD 로드맵 공개 (1)
- 2010/08/01 eSATA 안전제거 유틸, Hotswap
- 2010/07/31 Pixel Qi+삼성N150 국내최초 리뷰 (2)
- 2010/07/29 Pixel Qi의 3Qi, 삼성 넷북 장착기. (8)
- 2010/07/29 킨들2, 이제 6인치 그래파이트다!
갤럭시탭 영상 리뷰
볼수록, 탐나는 제품이긴 하네요.
갤럭시 탭, 아이패드 따라쟁이
갤럭시 탭 소개영상이다.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만..
아이패드가 없었다면 나올수나 있었을까. 개발할 생각이나 했을까란 생각이 든다.
얼마나 바쁘게 움직였을까..란 생각도 들고.
자이로 센서, 전자책기능, GPS, 3G, 카메라 등등 구겨넣을 생각을 아이패드가 없었다면 했겠느냐는 말이다.
실생활에서 사용은 갤럭시 탭이 더 나을 거란 생각이 든다.
작은 화면은 어쩔 수 없지만 400g이 안되는 무게도 그렇거니와 호환성이나 무인코딩 영상재생 면에서 갤탭이 나을 것이다.
갤럭시 탭은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삼성 혼자가 아니라 구글 안드로이드의 힘을 빌린거니까.
성공의 기쁨도 나눠갖으리라.
갤럭시탭의 가격은 90만원~100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부품업체에 대한 협상력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하드웨어에서 개발비를 회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PS3가 하드웨어 판매로 손해를 보고 게임 소프트웨어로 수익을 거두는 방법을 썼던것처럼.
애플역시 하드웨어 마진은 줄이고 앱스토어의 소프트웨어로 이윤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사용했다.
삼성은 하드웨어는 있지만 소프트가 없다.
남에꺼 빌려다가 하드웨어만 잘도 베꼈겠다.
소프트 개발에도 열심히 해주길바란다. 베낄생각 말고.
아이패드가 나온게 지난 4월 부근이었나,
생각에도 없던 새로운 카테고리 제품을 삼성은 반년만에 뚝딱 만들어냈다.
놀랍지만..
안드로이드제품이 하나쯤은 필요해서 사고싶은 마음도 들지만.. 100만원의 가격은 망설여진다.
벌써 공개된 갤럭시탭 주변기기들..
아래 내가 산 아이패드용 케이스...(원문 : http://ozahir.com/945 ) 삼각형으로 접히는 게 똑같다.
이거 말고도 모양은 좀 다르지만 착탈식 키보드하며,
역시 모양은 좀 다르지만 도크하며..
역시 모양은 좀 다르지만 USB어댑터 등..
법적으로 문제가 (아마) 없는 수준에서
죄다 베껴다놓고 니네 아이디어는 없는것이냐.
(배경음악 :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 브로콜리 너마져- )
신형 아이팟터치의 가치
아이팟터치 신형이 공개되었다. $229로서 한국 발매 예상 가격은 32만원~33만원선
이제품은 전화기가 아니라서 3G 모듈이 빠져있지만
위의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페이스타임(애플이 아이폰4에서 내세우는 화상통화기능)이 가능하다.
3G가 아닌 wifi가능 지역에 상대가 있다면 화상통화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단지 페이스타임을 위해서 아이폰4를 구입하지는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3GS에 발이 묶여있는 사용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레티나 디스플레이, 6축센서, 페이스 타임등등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때로는 갤럭시S와 아이팟터치의 조합도 괜찮으리라 생각한다.
갤럭시S가 부족한 부분을 아이팟터치가 충족시켜줄 것이다.
아이팟터치는 물론이고, 이번에 나온 나노도 그렇고
애플은 내놓는 것마다 가려운 곳을 박박 긁어주는 히트메이커니
놀랍다하겠다.
맥미니 전기료는 한달에 2천원
12V , 7A의 신형 맥미니(Mac mini).
서버로 24시간 full로 가동한다고 가정.
한달은 30일로 가정.
84W x 24시간 = 2,016 Wh
2016 W x 30일 = 48,384 Wh =48.384 kWh
* 기본요금 : 370원
* 사용량 요금
: 50 kWh 까지 사용은 원/kWh가 33원 적용되므로
48.384 x 33.00원 = 1596.67원 (소수 셋째자리에서 반올림)
* 총요금 : 370 + 1596.67 = 1966.67
따라서 2000원도 안되는 전기료로 맥미니를 서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참고1.
좀 더 현실적으로는 현재 사용량이 몇 kWh를 사용하는지가 관건이다.
사용량 구간에 따라서 적용되는 비용이 달라진다. 위의 33원이 78.10원이 될 수도 있으며, 최대 611.40원으로 적용될 수도 있다.
참고2. 세스 코리아 전력 요금계산기
(이곳에서 간단히 계산기를 돌려볼 수 있다.)
http://www.cesskorea.com/v1/page7/calc.php
갤럭시탭, 네비게이션 킬러가 유력
해상도는 1024x600에 7인치 디스플레이..
7인치면 일단 흔히들 네비로 사용하는 크기가 되겠다. 1024x600 해상도도 적절하다고 판단.
게다가 카메라 달렸고, 비디오 코덱도 충분하다.
내장16에 마이크로 SD 외장슬롯으로 확장가능.
이런 스펙을 보고 있자니 차에 하나 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하드웨어적으로 네비게이션과 필연적으로 겹친다.
안드로이드에서 구동되는 네비게이션은 없나? 하고 찾아봤더니 [탐색]
이미 개발중인 업체도 있는 것으로 확인.
어쩌면 구글에서 무료로 제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한국까지 지원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네비로도 쓰다가 웹서핑도 하고 PMP처럼도 쓰고
이건, 갤럭시의 우수혈통 갤럭시탭이지 않은가!
구매욕 상승하는 것이 느껴진다.
결론,
안드로이드용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만 등장하면
기존의 네비게이션은 입지가 흔들릴 것이 분명하다.
DISPLAY
Type: Super AMOLED Capacitive Touchscreen
Resolution: 1024 X 600 Pixels
Color: 16M Colors
Size: 7.0 Inches
CAMERA
Primary Camera: Yes, Front-Facing Videocall Camera
Video Player: MP4/DivX/WMV/H.264/H.263 Player
BATTERY
Type: Standard Battery, Li-Po 4000 MAh
Talk Time: (Maximum)
StandBy Time: (Maximum)
MUSIC & SOUND
Music Player: MP3/WAV/EAAC+/AC3/FLAC Player
3.5 Mm Audio Jack
Ringtone Formats: Vibration; MP3, WAV Ringtones
Speaker: Yes
DATA & CONNECTIVITY
GPRS: Yes
EDGE: Yes
3G: HSDPA
Wlan: Wi-Fi 802.11 B/G/N
Bluetooth: Yes
USB: Yes
INPUT
Touch Screen: Touch
PLATFORM
OS: Android OS, V2.2 (Froyo)
CPU: ARM Cortex A8 Processor, 1.2 GHz Processor
Operating Frequency: 2G: GSM , 3G: HSDPA
Java: Yes, MIDP 2.1
GSM/CDMA/Dual Sim/Triple Sim: GSM
MEMORY
Internal Memory: 16 GB Storage
Cards Slot: MicroSD, Up To 32GB,
Phone Book: Practically Unlimited Entries And Fields, Photocall
Call Records: Practically Unlimited
OTHER FEATURES
Games: Yes
GPS: Yes, With A-GPS Support
Browser: HTML
Messaging: SMS(Threaded View), MMS, Email, Instant Messaging
Miscellaneous: Voice Memo/Dial/Commands
Organizer
Document Editor (Word, Excel, PowerPoint, PDF)
Accelerometer Sensor For UI Auto
Picasa Integration
Google Talk
YouTube
Gmail
인텔의 SSD 로드맵 공개
올해 3분기 말이 기점이 될 전망.
eSATA 안전제거 유틸, Hotswap
eSATA 하드는 안전제거 트레이 아이콘이 뜨지 않는다.
본래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nForce칩셋을 사용하는 메인보드는 칩셋유틸을 설치하면
뜨기도 한다는데.. 다른 칩셋의 경우는 그렇지 못하다.
eSATA는 안전제거가 필요없다고는 하지만.
뭔가 파일이 사용중이라면 그상태로 전원을 내리는 것은
하드디스크의 데이터를 통째로 날릴 수도 있는 위험한 일이다.
그래서 Hotswap이라는 유틸이 있는데.
현재 5.0까지 나와있다.
위의 링크로 받으면 되며, http://mt-naka.com/hotswap/index_enu.htm 이곳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설치만 하면 작동하는 유틸이므로 추가 설명은 필요 없을것 같다.
Pixel Qi+삼성N150 국내최초 리뷰
3Qi + 삼성 넷북 N150을 이틀간 사용하고 간단한 후기를 올립니다.
삼성 넷북에 Pixel Qi의 3Qi 장착기는 지난 포스팅 (http://ozahir.com/1016) 여기를 봐주세요.
장점 : 백라이트를 끄면 눈이 편안합니다. 태양광이나 형광등 아래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주변이 어두우면 사용이 어렵겠죠?
회사에서 하루종일 PC를 들여다 눈이 피로해 지는데 3Qi디스플레이가 도입된다면
그런 우려가 해소될듯 합니다. 혁명적인 디스플레이라는 면에서는 동의합니다.
단점 : 가격이 비싸다는 점은 단점이네요. 3Qi는 미국내에서 $275로 디스플레이를 한국으로 들여오려면
배송비와 부가세가 추가 비용으로 발생합니다. 왠만한 넷북 가격이지요.
아직은 비싼 가격은 픽셀 Qi의 명백한 단점입니다.
감안 : 윈도우의 모든 화면이 Pixel Qi의 흑백 모드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다는 점은 감안해야합니다.
처음엔 백라이트를 끄고 화면을 보면서 '어라.. ' 싶었습니다. 가독성이 기대에 못미치는것이 아닌가..
그러나 PDF파일을 열어보고 좀 사용해본 결과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윈도우의 바탕화면이 진하고 인터페이스가 컬러화면에 최적화된 화면이라는 점은 감안해서 봐야합니다.
NOOK대비 단점 : 콘트라스트가 NOOK나 킨들만큼 높지 않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옆에 나란히 두고 비교해보지 않는 이상 잘 모를정도로 3Qi의 화면도
충분하다는 생각이듭니다.
NOOK대비 장점 : 화면전환 속도는 기존 LCD와 동일하다는 점은 NOOK대비 장점입니다.
e-ink를 이용한 디스플레이는 화면 전환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점점 기술의 발전으로 빨라지고 있다고는 하나 LCD를 따라올 수는 없겠죠.
지친 눈에 적합한 속도 빠르고 펴한 디스플레이를 찾는다면 3Qi를 추천해 드립니다.
화면이 좀더 커지고 저렴해진다면 수요는 많을것이라 봅니다.
22인치나 24인치 급으로 나오면 하나 구입하는 것도 고려해야겠습니다.
맨 위의 사진은 사진 자체가 흑백사진 같아서 컬러가 들어가 SSD사용자 가이드를 올려놓고 찍어봤습니다.
제 모니터에서는 녹색이 섞어 보이는군요. 실제로는 이것보다 가독성도 좋고 보기가 좋습니다.
다른 모니터에서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군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Pixel Qi의 3Qi, 삼성 넷북 장착기.
3Qi는 컨버터블 LCD다.
평소에는 LCD처럼 이용하다가 눈에 편한 전자책(ebook)모드로 전환이 가능하다.
픽셀Qi에 관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을 참고.
직접 적을까하다가 내가 적는것보다
이게 훨씬 낫겠다는 생각이 들게한 글을 발견 : http://health20.kr/1408
Pixel Qi측은 3Qi라는 상품을 판매중인데,
삼성의 N130이나 레노보의 S10-2와의 호환성은 완벽하다고 적고있다.
한국에서의 후기글도 좀 보고 싶었는데.. 우리나라엔 아직 시도한 사람이
없는것 같았다. 그래 그럼 내가 하지 뭐.
(아마 이것이 한국 최초의 3Qi 장착기가 아닐까 싶다.)
N130이후의 모델은 아마 호환되리라는 생각과 함께,
직접 해외에서 3Qi를 공수, 삼성 넷북 N150의 패널 교체 작업에 돌입했다.
우선 삼성 넷북 N150의 모습이다. 아직 상판의 비닐도 떼지않은 새제품.
그리고 따로 구한 Pixel Qi의 3Qi
"쓰리큐아이"라고 읽기 보다는 Qi를 "chee"라고 발음한다.
앞모습과(위) 뒷보습이다.(아래)
십자드라이버와 패널이 다치지 않게 보호할 헝겊(비니로 대체)이 필요하다.
우선 넷북의 베젤을 떼어내야 한다.
허나 넷북의 베젤에는 나사의 흔적이 전혀없다.
비밀은 바로 저 작은 동그라미에 있었다.
4개의 동그라미를 떼어낸다.
(양면테이프와 유사한 접착성을 갖고 있으므로 떼어낸다는 표현을 썼다.)
동그라미를 떼어내고 나사를 푼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된다.
이제 베젤을 떼어내야하는데..
벌어진 작은 틈새로 손톱을 살짝넣고 벌려주면 된다.
(새 넷북이 다치지 않게 조심할 필요가 있다.)
떼어낸 베젤..
넷북은 이런 모습이 되었다.
LCD패널을 떼어낸다.
이때 조심해야할것은 웹캠으로 연결되는 선이 LCD패널 뒷쪽에 붙어서 이어져있다는점인데.. 조심조심 떼어내야한다. 선이 다치지 않게..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면 웹캠을 못쓰게 될수도 있음을 유의하면서..
거의 다 뗐다. (식은땀을 흘려주고..)
여기도 중요한 포인트인데.. LCD패널과 본체를 연결하는 커넥터가 위치해 있다.
잡아서 뽑지 말고 양쪽으로 일자 드라이버를 조심스레 밀어서 떼어주는 것이 포인트다.
드디어 빠졌다.
떼어낸 LCD패널과 3Qi패널을 나란히 놓은 모습. 규격이 동일함을 확인할 수 있다.
LCD패널의 양쪽에는 쇠붙이가 붙어있다. 본체에 고정하기 위한 부분..
이를 떼어내서 3Qi에 옮겨 붙인다.
3Qi에 다시 커넥터를 연결하고..
짜잔~ 그러나 앞에 비닐을 안뗏음을 발견.
비닐을 떼지 않은채로 전원을 넣어본다. 이상무.
과정은 생략했지만 다시 조인 나사를 풀고 비닐을 떼어냈다.
스카치테잎이 둘러져있어서 양옆의 쇠붙이를 다시 뗐다가 붙여야 했다.
Ebook모드 전환 테스트.. 흑백으로 변한다. 테스트 완료.
오늘 수고해준 것은 바로 이 스크류드라이버.
간략하게 3Qi의 장점과 단점을 적자면.
장점백라이트를 끄면 이북처럼 변하니 눈에 편하다는 장점.
그러나 킨들DX 그래파이트만큼 가독성이 훌륭하지는 않다는 것은 단점.
운영체제부터 바꿔보고 좀 더 3Qi를 겪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은 바로, 인간을 생각한 디스플레이의 모습을 발견한 날이다.
이상 N150에 3Qi 부착기는 여기서 끝.
+ 혹시나 기술문서가 필요하시다면 제가 갖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구하긴 했는데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요청해주시면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대략 아래와 같은 내용이 적혀 있더군요. (총 2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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